2005년 03월 26일
다스 화이트 초콜릿
전에 포스팅했던 다스를 보고 친구가 먹고 싶어했다. 그래서 두 개를 사서 오늘 만나는 날에 가지고 나갔다. 그러면서 전에 못 먹었던 화이트 초콜릿을 얻어 먹기까지 했다. ^^ 역시 초콜릿과 커피의 조합은 괜찮은 조합이란 생각이 들었다.

화이트 초콜릿이라고 포장도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

아래쪽에 있는 것이 다스의 화이트 초콜릿이고 위쪽의 것이 다크 초콜릿이다. 일단 포장을 뜯으면 저렇게 되어 있다. 낱개로 되어 있어서 따로 손으로 나누지 않아도 좋다. 금대로 나누다가 힘이 잘못 가해져서 크기가 달라져 버리는 것을 싫어했는데 그건 좋다. 하지만 저 상태이기 때문에 한 번 뜯으면 결국 다 먹어버리게 되는 단점이 있다.
갯수는 12개였던 걸로 기억된다. 마트에서 살 때는 한 개 1480원이고. 다스 화이트 초콜릿을 먹었을 때 첫 느낌은 연유를 먹는다는 느낌. 초콜릿이란 느낌보다 진한 연유의 느낌이라고 할까. 달기는 생각보다 조금 덜 달았다.(하지만 여러 개를 먹으면 가공할 만한 위력이 나올 것 같았다.) 일단 블랙 커피랑 마시면 괜찮을 것 같다. 역시 다크 초콜릿쪽이 내 취향인 것 같다. 왠지 팥빙수에 뿌리는 연유가 생각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어서.

화이트 초콜릿이라고 포장도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

아래쪽에 있는 것이 다스의 화이트 초콜릿이고 위쪽의 것이 다크 초콜릿이다. 일단 포장을 뜯으면 저렇게 되어 있다. 낱개로 되어 있어서 따로 손으로 나누지 않아도 좋다. 금대로 나누다가 힘이 잘못 가해져서 크기가 달라져 버리는 것을 싫어했는데 그건 좋다. 하지만 저 상태이기 때문에 한 번 뜯으면 결국 다 먹어버리게 되는 단점이 있다.
갯수는 12개였던 걸로 기억된다. 마트에서 살 때는 한 개 1480원이고. 다스 화이트 초콜릿을 먹었을 때 첫 느낌은 연유를 먹는다는 느낌. 초콜릿이란 느낌보다 진한 연유의 느낌이라고 할까. 달기는 생각보다 조금 덜 달았다.(하지만 여러 개를 먹으면 가공할 만한 위력이 나올 것 같았다.) 일단 블랙 커피랑 마시면 괜찮을 것 같다. 역시 다크 초콜릿쪽이 내 취향인 것 같다. 왠지 팥빙수에 뿌리는 연유가 생각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어서.
# by | 2005/03/26 19:02 | 맛있는 세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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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지는 제과메이커인거 같습니다,,
초꼬렛은 아직 안먹어 봤지만 어떨지,,
아,그린티는 나뚜르가 젤 깔끔한거 같아요.
하겐다즈 그린티도 니뽄녹차 쓰면서
새롭게 나오는거 같지만,,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