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8월 31일
케이트 아이라이너
내 눈은 쌍거풀이 아니다. 원래 진한 메이크업을 싫어하긴 하지만 살짝 눈매를 강조하기 위해서 아이라이너를 그린다. 아이라이너 그려도 전에 미용실 갔는데 언니들이 눈에 아이라이너 하면 더 예쁠텐데 하는 소리를 들었다. 그 정도로 살짝만 하는 라이너를 좋아한다.
그동안 썼던 것은 부르주아, 메이크업 포에버, 겔랑. 그 중에 가장 마음에 든 제품은 겔랑이다. 겔랑 갈색이 맘에 드는데양도 많은 편이었다. 문제는 다 쓰기도 전에 내용물이 굳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아이 제품은 오래 쓰면 안 되기도 하고.) 그리고 가격도 만만하지는 않으니까.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우연히 알게 된 제품이 케이트다.

전에 썼던 제품은 검은 색. 사실 검은 색을 싫어하는데 케이트에선 검은 색 밖에 안 나온다고 했다. 사진에 케이트는 이번에 일본 여행 가서 갈색을 팔기에 덥썩 주워 온 케이트 갈색 아이라이너다. 붓펜 타입이다. 굉장히 가늘어서 실패한다고 해도 티도 잘 안 난다.(혹시 나면 이렇게 생각한 것은 아니겠지?) 붓끝도 탄력이 있어서 그리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격도 맘에 든다고나 할까.
갈색 아이라이너를 쓰면서 느끼는 점은 훨씬 더 자연스럽다는 거다. 워낙 가늘어서 갈색이라는 느낌보다는 연한 느낌. 그래도 아이라이너를 한 눈과 안 한 눈은 차이가 나니까. 그냥 초보자들이 아이라이너 쓸 때도 좋을 것 같다. 부담없는 가격이니까.
그동안 썼던 것은 부르주아, 메이크업 포에버, 겔랑. 그 중에 가장 마음에 든 제품은 겔랑이다. 겔랑 갈색이 맘에 드는데양도 많은 편이었다. 문제는 다 쓰기도 전에 내용물이 굳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아이 제품은 오래 쓰면 안 되기도 하고.) 그리고 가격도 만만하지는 않으니까.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우연히 알게 된 제품이 케이트다.

전에 썼던 제품은 검은 색. 사실 검은 색을 싫어하는데 케이트에선 검은 색 밖에 안 나온다고 했다. 사진에 케이트는 이번에 일본 여행 가서 갈색을 팔기에 덥썩 주워 온 케이트 갈색 아이라이너다. 붓펜 타입이다. 굉장히 가늘어서 실패한다고 해도 티도 잘 안 난다.(혹시 나면 이렇게 생각한 것은 아니겠지?) 붓끝도 탄력이 있어서 그리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격도 맘에 든다고나 할까.
갈색 아이라이너를 쓰면서 느끼는 점은 훨씬 더 자연스럽다는 거다. 워낙 가늘어서 갈색이라는 느낌보다는 연한 느낌. 그래도 아이라이너를 한 눈과 안 한 눈은 차이가 나니까. 그냥 초보자들이 아이라이너 쓸 때도 좋을 것 같다. 부담없는 가격이니까.
# by | 2005/08/31 10:41 | 화장품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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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끔해서 그런지 그리다가 삐뚤빼뚤하게 그리고 말아요..
잘 그리는 방법 없나 몰라요..^^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런이님 // 아이라이너는 아직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검은색보다 갈색이 티가 덜 나서요. 항상 블로그에서 글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