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6일
삼립 치즈 & 치즈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빵집에서 파는 빵이 아닌 공장 생산된 빵들을 사 먹는 횟수가 현저히 줄었다. 파는 것들 중에서 먹는 것은 CJ에서 만든 치즈 케이크류 외에는 거의 없었다. 그나마 파는 곳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러다가 우연히 패밀리 마트에 갔다가 여기저기서 맛있다고 했던 삼립 치즈 & 치즈가 보여서 하나 사서 먹게 되었다. 그 뒤로 이게 먹고 싶어서 패밀리 마트를 들리곤 하는데 갈 때마다 한 개 남아 있거나 아예 없어서 아쉬웠던 품목 중의 하나가 이 제품이다.

일단 제품의 겉모습. 가격은 700원이다.

내용물의 모습. 굉장히 촉촉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느낌이 카스테라보다 살짝 더 부드럽다고나 할까. 치즈의 맛이 강한 편은 절대로 아니다. 그래도 은근히 중독되는 맛을 가지고 있다. 차게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는데 시도를 못했다. 우유랑 먹으면 훌륭한 간식이 되서 요즘 빠져 있다. 삼립에서 히트작을 만든 듯. 요즘 가장 맘에 드는 제품.
그러다가 우연히 패밀리 마트에 갔다가 여기저기서 맛있다고 했던 삼립 치즈 & 치즈가 보여서 하나 사서 먹게 되었다. 그 뒤로 이게 먹고 싶어서 패밀리 마트를 들리곤 하는데 갈 때마다 한 개 남아 있거나 아예 없어서 아쉬웠던 품목 중의 하나가 이 제품이다.

일단 제품의 겉모습. 가격은 700원이다.

내용물의 모습. 굉장히 촉촉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느낌이 카스테라보다 살짝 더 부드럽다고나 할까. 치즈의 맛이 강한 편은 절대로 아니다. 그래도 은근히 중독되는 맛을 가지고 있다. 차게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하는데 시도를 못했다. 우유랑 먹으면 훌륭한 간식이 되서 요즘 빠져 있다. 삼립에서 히트작을 만든 듯. 요즘 가장 맘에 드는 제품.
# by | 2006/03/16 11:15 | 맛있는 세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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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어. 파리꺼도 추천!!
2개사면서 할인 받으면 개당 700원 좀 넘는 가격.
(1,000원이 넘어야 할인 받을 수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