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7일
망고 크런키 초콜릿
일본 여행에서 돌아가는 길에 히요코와 망고 크런키 초콜릿을 샀다. 학원 일본어샘이 여행 갔을 때 카스테라도 사주고 해서 학원에서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과 나눠 먹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망고 크런키 초콜릿을 샀다. 히요코를 사가지고 가려다 여행에서 돌아가도 학원이 방학이라서 유통 기간이 걱정해서 산 것이 초콜릿. 원래는 동경 바나나라는 것을 사가지고 갈까 했다.(사실 맛 본 것은 아니고 일본 방송에서 잠깐씩 나와서 사려고 한 것) 그런데 동경역에선 그렇게 많이 보이던 것이 공항에선 보이지 않아서 유통 기간이 조금이라도 긴 초콜릿을 살 수 밖에 없었다.

일단 포장지. 망고의 느낌이 잘 산다. 아무튼 포장 하나는 잘 하는 것 같다.

속 포장지. 낱개 포장이 되어 있었다. 학원에 들고 갔더니 다 같이 먹자는 샘의 제안에 한 개 먹었다. 밖의 포장과 다른 것이 없다.

마지막으로 초콜릿. 크런키의 느낌이 잘 살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전혀 초콜릿의 느낌이 안 난다는 것이었다. 단 맛도 없고 맛이 미묘했다. 거기다 망고는 향으로만 느낄 수 있었고. 내 입맛에는 초콜릿이란 느낌이 전혀 없었다. 이거 들거 올 때도 녹지 않게 않으려고 고생하고 하고 학원 가기 전까지 냉장고에서 관리 한다고 신경을 썼는데 초콜릿의 특색이 전혀 없어서 아쉬웠다. 크런키의 질감만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망고의 무언가를 많이 바란 것이 아니었는데...누군가 나리타 공항에서 선물을 산다면 초콜릿보다는 히요코를 사라고 말하고 싶다. 유통기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면...

일단 포장지. 망고의 느낌이 잘 산다. 아무튼 포장 하나는 잘 하는 것 같다.

속 포장지. 낱개 포장이 되어 있었다. 학원에 들고 갔더니 다 같이 먹자는 샘의 제안에 한 개 먹었다. 밖의 포장과 다른 것이 없다.

마지막으로 초콜릿. 크런키의 느낌이 잘 살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전혀 초콜릿의 느낌이 안 난다는 것이었다. 단 맛도 없고 맛이 미묘했다. 거기다 망고는 향으로만 느낄 수 있었고. 내 입맛에는 초콜릿이란 느낌이 전혀 없었다. 이거 들거 올 때도 녹지 않게 않으려고 고생하고 하고 학원 가기 전까지 냉장고에서 관리 한다고 신경을 썼는데 초콜릿의 특색이 전혀 없어서 아쉬웠다. 크런키의 질감만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망고의 무언가를 많이 바란 것이 아니었는데...누군가 나리타 공항에서 선물을 산다면 초콜릿보다는 히요코를 사라고 말하고 싶다. 유통기간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면...
# by | 2006/09/17 22:59 | 맛있는 세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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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세 // 역시 멋지다. 일본에 관한 질문은 만세가 있어서 든든하다.
초콜릿은 검어야되는데!(고정관념-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