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2일
오므토 토마토 [칠리 소스 오므라이스]
우연히 서면에 새로 가게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처음 갔을 때는 선택하기가 그래서 칠리 소스 반과 크림 소스 반으로 된 메뉴를 선택했었다. 나의 일행도 나도 크림 소스는 조금 느끼해서 고생을 해서 이번에는 칠리 소스만으로 주문. 원래 오므라이스 하면 데미그라스 소스의 이미지가 강한데 없으니 패스

오므토 토마토의 마음에 드는 점 중에 하나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요즘은 안 그렇지만 이걸 먹었을 때는 상당히 양이 줄어 있던 터라 무조건 가장 작은 사이즈로 주문. 그래도 절대로 적은 양은 아니었다. 가장 기본으로 아무 것도 안 올라간 오므라이스. 칠리 소스가 은근히 느낄 할 수 있는 맛을 중화시켜 준다. 계란도 부드러웠고. 가장 기본적인 메뉴가 아닐까 싶다.

이건 친구가 주문한 것. 칠리 소스 베이스에 새우 튀김이 얹어져 있는 메뉴. (정확히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보기에 상당히 괜찮아 보여서 다음에 가면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대는 그다지 만만하지는 않았다. 오므라이스 먹을 때 뭔가 위에 올라가 있는 메뉴를 잘 안 먹으니까 기본 메뉴를 주문하면 괜찮은 편. (아무튼 한 블럭 옆에 있는 오무토피아가 좀 더 저렴했던 것 같다.)
갈 때마다 느낀 것인데 친절하다. 피클이 떨어졌는지 챙겨주고 하니까. 물도 체크하고. 맛이 있었는지 없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친절함이었다. 좀 오래 앉아서 수다를 떨어도 될 것 같은 분위기라서 좋았다. 10번 스탬프를 찍어오면 오므라이스가 무료라고 한다. 물론 기간 한정이긴 하지만.
아무튼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오므토 토마토의 마음에 드는 점 중에 하나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요즘은 안 그렇지만 이걸 먹었을 때는 상당히 양이 줄어 있던 터라 무조건 가장 작은 사이즈로 주문. 그래도 절대로 적은 양은 아니었다. 가장 기본으로 아무 것도 안 올라간 오므라이스. 칠리 소스가 은근히 느낄 할 수 있는 맛을 중화시켜 준다. 계란도 부드러웠고. 가장 기본적인 메뉴가 아닐까 싶다.

이건 친구가 주문한 것. 칠리 소스 베이스에 새우 튀김이 얹어져 있는 메뉴. (정확히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보기에 상당히 괜찮아 보여서 다음에 가면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대는 그다지 만만하지는 않았다. 오므라이스 먹을 때 뭔가 위에 올라가 있는 메뉴를 잘 안 먹으니까 기본 메뉴를 주문하면 괜찮은 편. (아무튼 한 블럭 옆에 있는 오무토피아가 좀 더 저렴했던 것 같다.)
갈 때마다 느낀 것인데 친절하다. 피클이 떨어졌는지 챙겨주고 하니까. 물도 체크하고. 맛이 있었는지 없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친절함이었다. 좀 오래 앉아서 수다를 떨어도 될 것 같은 분위기라서 좋았다. 10번 스탬프를 찍어오면 오므라이스가 무료라고 한다. 물론 기간 한정이긴 하지만.
아무튼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 by | 2007/06/02 16:43 | 내 나름대로의 맛집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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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테러 ㅠㅠ
하지만 오므토 접시담기는 쥐 취향이 너무 아니에용
똥사내님 // 서면에 생겼답니다. 어떤 것이 취향이신가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