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1일
하겐다즈 [크리스피 샌드위치]


의자에 자리를 잡고 여유 있게 한 입. 겉 표면이 바삭바삭한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카라멜맛의 단맛도 좋았고. 울 동네 슈퍼에는 크리스피 샌드위치보다는 그냥 아이스크림을 많이 팔기에 더욱 맛있게 느껴졌는지도. 여행지에서 느끼는 작은 즐거움이었다.
.
# by | 2007/08/01 16:26 | 맛있는 세상 | 트랙백 | 덧글(4)


# by | 2007/08/01 16:26 | 맛있는 세상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맞아요. 여행지에서 느끼는 작은 즐거움~ :)
일상에서보다 여행가서 먹은 것, 본 것들은 기억에 오래 남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