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2일
아라시야마와 天龍寺
키요미즈테라에 가기 전에 먼저 들렸던 아라시야마.

JR을 타고 아라시야마에 도착. 가장 보고 싶었던 대나무숲이 있는 곳으로 갔다.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다니지 않을 때 사진 찍는다고 고생 좀 했따. 쿄토의 유명한 절 앞에 가면 인력거로 구경할 수 있듯이 이 곳도 그랬다. 멋진 대나무들을 보면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벌레들이 날 너무 좋아했다. 덕분에 10군데도 넘게 물렸다. 무척이나 가려웠다. 보통 한국에서 모기 물린 것과 비교하면 안 될 듯. 일주일 정도 내 다리에 상처가 남아 있었다. 마치 멍이 든 것처럼. 이곳을 여름에 가려는 분들에게 벌레 쫓는 약을 뿌리고 가라고 말하고 싶다!!

노노미야진자. 숲을 따라가다 보면 나온다. 아담한 크기다. 마침 진자에 들어갔을 때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있었다.

안을 살짝 들어가보니 이끼로 꾸며 놓은 곳이 있었다.

대나무숲을 열심히 구경하고 텐류지로 향했다. 가는 길에 멋진 가게들이 많았다. 멋진 건물들이 많아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건진 것이 별로 없다.
텐류지 안에 연꽃들...활짝 피어 있지 않아서 아쉬웠다.

드디어 텐류지. 이 곳을 통과하면 입장료를 내야 한다.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어 있다고 했다. 본당을 구경하는데 100엔, 정원을 관람하는데 500엔이었다.

본당에서 본 정원. 굉장히 더운 날이었는데 본당에 앉아서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좋았다. 이 연못 안에 잉어들이 너무 컸다. ^^

정원. 사진을 잘 못 찍었는데 그냥 올려본다. 느낌이 료안지랑 비슷했다. (개인적인 생각임) 예전에 료안지를 갔을 때는 겨울이었는데 참 따뜻한 느낌이었다. 그 때 받은 느낌을 이곳에서 받았다. 시간만 여유가 있다면 그냥 앉아서 하염없이 바라만 봐도 좋을 듯.아라시야마에 간다면 텐류지도 같이 보면 좋을 듯.

JR을 타고 아라시야마에 도착. 가장 보고 싶었던 대나무숲이 있는 곳으로 갔다.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 다니지 않을 때 사진 찍는다고 고생 좀 했따. 쿄토의 유명한 절 앞에 가면 인력거로 구경할 수 있듯이 이 곳도 그랬다. 멋진 대나무들을 보면 열심히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벌레들이 날 너무 좋아했다. 덕분에 10군데도 넘게 물렸다. 무척이나 가려웠다. 보통 한국에서 모기 물린 것과 비교하면 안 될 듯. 일주일 정도 내 다리에 상처가 남아 있었다. 마치 멍이 든 것처럼. 이곳을 여름에 가려는 분들에게 벌레 쫓는 약을 뿌리고 가라고 말하고 싶다!!

노노미야진자. 숲을 따라가다 보면 나온다. 아담한 크기다. 마침 진자에 들어갔을 때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있었다.

안을 살짝 들어가보니 이끼로 꾸며 놓은 곳이 있었다.

대나무숲을 열심히 구경하고 텐류지로 향했다. 가는 길에 멋진 가게들이 많았다. 멋진 건물들이 많아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건진 것이 별로 없다.


드디어 텐류지. 이 곳을 통과하면 입장료를 내야 한다.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되어 있다고 했다. 본당을 구경하는데 100엔, 정원을 관람하는데 500엔이었다.

본당에서 본 정원. 굉장히 더운 날이었는데 본당에 앉아서 있으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좋았다. 이 연못 안에 잉어들이 너무 컸다. ^^

정원. 사진을 잘 못 찍었는데 그냥 올려본다. 느낌이 료안지랑 비슷했다. (개인적인 생각임) 예전에 료안지를 갔을 때는 겨울이었는데 참 따뜻한 느낌이었다. 그 때 받은 느낌을 이곳에서 받았다. 시간만 여유가 있다면 그냥 앉아서 하염없이 바라만 봐도 좋을 듯.아라시야마에 간다면 텐류지도 같이 보면 좋을 듯.
# by | 2007/08/02 22:07 | └일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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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링크 신고합니다~ :)
일본 건물들은 뭐랄까요....진짜 일본스러워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