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1일
[부르조아] 하이라이팅 파우더
올해 들어서 부쩍 하이라이터에 눈길이 갔다. 여러 화장품 브랜드에서 만들어서 인기를 끌고 있었다. 맥의 다양한 하이라이터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맥의 한정판으로 만들어 내는 화장품이 많아서 예약하지 않고 사기란 무리였다. 예약까지 하면서 구입하는 부지런한 소비자가 아니기도 했고.
그러다 여행 갈 때 부르조아 제품을 면세점에서 구입했다. 일명 초콜릿바라 불리는 하이라이팅 파우더다. 살 때 고민 좀 했다. 양이 너무 많아서 평생 쓸 듯해서. 아무튼 저렴해서 용기를 내서 구입했다.

외관. 그냥 코팅된 종이 커버다. 광택이 있어서 디카에 빛을 반사시키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그늘에서 찍었다는...

안을 살펴보자. 엄청난 양이다. 초콜릿바라고 불리는 이유가 초콜릿 바처럼 생겼기 때문일 것다. 네 조각이나 된다. 비닐이 덮여 있는데 끝까지 뜯어내지 않았다. 그래야 쓰고 살짝 덮어 두기 좋을 것 같아서.(위생상 좋을 듯.) 이런 메이크업 종류에는 향이 첨가되어 있지 않는데 향이 첨가되어 있다.

가까이서 클로즈업. 좀 어둡게 나왔는데 원래는 사진보다 밝은 느낌이다. 그리고 은은하게 있는 펄들이 참 예쁘다. 그렇다고 과하게 보이는 것은 아니다.
예전에는 하이라이터는 T존에만 바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라네즈에서 파운데이션 브러쉬 살 때 메이크업을 해주더라. 그 때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께서 블러셔를 바르고 그 위에 둥글려 주면 자연스럽게 보이면서 예쁘다고 했다. 그래서 요즘은 볼에다가 살짝 발라준다. 그러면 은근히 반짝거리는 것이 피부가 윤기 있어 보이면서 예쁘게 보인다.
요즘은 완전히 하이라이터 파우더에 재미를 붙여서 화장의 마무리로 항상 하게 되는 제품. 가격도 괜찮고 용량도 많아서 한 번 사면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그러다 여행 갈 때 부르조아 제품을 면세점에서 구입했다. 일명 초콜릿바라 불리는 하이라이팅 파우더다. 살 때 고민 좀 했다. 양이 너무 많아서 평생 쓸 듯해서. 아무튼 저렴해서 용기를 내서 구입했다.

외관. 그냥 코팅된 종이 커버다. 광택이 있어서 디카에 빛을 반사시키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그늘에서 찍었다는...

안을 살펴보자. 엄청난 양이다. 초콜릿바라고 불리는 이유가 초콜릿 바처럼 생겼기 때문일 것다. 네 조각이나 된다. 비닐이 덮여 있는데 끝까지 뜯어내지 않았다. 그래야 쓰고 살짝 덮어 두기 좋을 것 같아서.(위생상 좋을 듯.) 이런 메이크업 종류에는 향이 첨가되어 있지 않는데 향이 첨가되어 있다.

가까이서 클로즈업. 좀 어둡게 나왔는데 원래는 사진보다 밝은 느낌이다. 그리고 은은하게 있는 펄들이 참 예쁘다. 그렇다고 과하게 보이는 것은 아니다.
예전에는 하이라이터는 T존에만 바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라네즈에서 파운데이션 브러쉬 살 때 메이크업을 해주더라. 그 때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께서 블러셔를 바르고 그 위에 둥글려 주면 자연스럽게 보이면서 예쁘다고 했다. 그래서 요즘은 볼에다가 살짝 발라준다. 그러면 은근히 반짝거리는 것이 피부가 윤기 있어 보이면서 예쁘게 보인다.
요즘은 완전히 하이라이터 파우더에 재미를 붙여서 화장의 마무리로 항상 하게 되는 제품. 가격도 괜찮고 용량도 많아서 한 번 사면 오래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 by | 2007/09/21 17:28 | 화장품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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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왜 먹고 싶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