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겐짱카레] 고로케 카레
추석 연휴에 만난 친구가 소개해준 가게다. 친구가 중앙동에서 일해서 그 일대 맛집을 많이 안다. 단지 내가 그쪽의 길을 몰라서 잘 찾아가지 못하는 것이 문제. 식사 시간에 가면 복잡하지만 아주 맛있는 카레집이 있다고 해서 가봤다. 소라 계단에서 가깝단다. 하지만 40계단과 소라 계단을 구별을 못했다. 대략 어디쯤이지 않을까 정도. 소라 계단에서 보면 바로 한정식 집이 있다. 그 맞은편에 겐짱카레가 있다. 가게는 아주 작다
우리가 갔을 때는 점심 시간이 시작되는 시간이라서 정신이 없었다. 2층에 자리를 잡았다. 2층은 4인용 테이블이 3개 그리고 창가쪽에 바가 있어서 혼자서 먹을 수 있었다. 1층에는 메뉴판이 붙어 있는데 2층에는 그런 것이 없어서 일하는 분께 물어봐야했다. 모든 카레에는 반숙이 올라가고 종류는 겐짱카레, 돈가스 카레, 생선 카레, 고로케 카레가 있다고 했다. 그래서 주문한 것이 고로케 카레.(나중에 보니까 오후 2시 이후에 주문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내가 간 날은 2시 이전이었는데 먹을 수 있었다.)

먼저 반찬부터. 3가지다. 사실 카레 먹을 때는 반찬을 잘 안 먹는 편이라서 거의 안 먹었다.

주문한 고로츠 카레. 계란 후라이가 올라와 있는 것이 일본식 카레라는 느낌이 물씬 난다. 뒤에 있는 고로케는 감자를 으깨서 만든 것. 카레랑 먹으면 좋다. 겉부분이 바삭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었다.

일행이 주문한 돈가스 카레. 보통 때 같으면 서로 다른 것을 주문해서 맛을 보고 했을 것인데 밀려드는 손님들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자기 것만 먹었다. 담에 가게 된다면 먹어봐야겠다.
메뉴에 따라 가격이 4000원에서 5000원이다. 내가 워낙 일본식 카레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다. 비교적 위치도 가까운 편이라서 마음에 들고. 단지 점심 시간에는 중앙동 인근의 회사원들이 몰려와서 정신없이 먹어야 한다. 점심 시간을 좀 피해서 가면 여유 있을 듯.
우리가 갔을 때는 점심 시간이 시작되는 시간이라서 정신이 없었다. 2층에 자리를 잡았다. 2층은 4인용 테이블이 3개 그리고 창가쪽에 바가 있어서 혼자서 먹을 수 있었다. 1층에는 메뉴판이 붙어 있는데 2층에는 그런 것이 없어서 일하는 분께 물어봐야했다. 모든 카레에는 반숙이 올라가고 종류는 겐짱카레, 돈가스 카레, 생선 카레, 고로케 카레가 있다고 했다. 그래서 주문한 것이 고로케 카레.(나중에 보니까 오후 2시 이후에 주문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내가 간 날은 2시 이전이었는데 먹을 수 있었다.)

먼저 반찬부터. 3가지다. 사실 카레 먹을 때는 반찬을 잘 안 먹는 편이라서 거의 안 먹었다.

주문한 고로츠 카레. 계란 후라이가 올라와 있는 것이 일본식 카레라는 느낌이 물씬 난다. 뒤에 있는 고로케는 감자를 으깨서 만든 것. 카레랑 먹으면 좋다. 겉부분이 바삭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었다.

일행이 주문한 돈가스 카레. 보통 때 같으면 서로 다른 것을 주문해서 맛을 보고 했을 것인데 밀려드는 손님들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자기 것만 먹었다. 담에 가게 된다면 먹어봐야겠다.
메뉴에 따라 가격이 4000원에서 5000원이다. 내가 워낙 일본식 카레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다. 비교적 위치도 가까운 편이라서 마음에 들고. 단지 점심 시간에는 중앙동 인근의 회사원들이 몰려와서 정신없이 먹어야 한다. 점심 시간을 좀 피해서 가면 여유 있을 듯.
# by | 2007/11/29 13:06 | 내 나름대로의 맛집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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