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2007.12.19
1. 당분간 뉴스랑 헤어져야 할 듯. 원래도 뉴스를 열심히 챙겨 보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2. 피곤한 하루였다. 자주 못 만났던 동생들과 신나게 보냈다. 쇼핑 가이드를 해주고 맛있는 거 얻어 먹었다. 동생들한테 얻어 먹어서 조금 미안했다. 투표 때문에 쉬는 사람들이 많았던 지라 사람이 많아서 걷기가 힘들 정도였다. 진짜 오랜만에 갔던 백화점에서 에스컬레이터 줄 서서 타야 할 정도였으니까. 그냥 오늘은 일찍 자야할 것 같다.
3. 스틱 형태의 립밤은 역시 좀 불편하다. 선물받아서 쓰고 있는 바디샵 립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일단 끝까지 다 올려서 썼다. 문제는 더 이상 올라오지 않지만 밑부분에 남아 있는 립밤이다. 버릴 수도 없고 손으로 바르자니 좀 불편하고. 립브러시 하나는 깨끗하게 세척해서 발라야 하나 싶다. 끝에 남은 부분이 상당하니 버리기도 아깝고 스틱 형태는 이게 문제다.
2. 피곤한 하루였다. 자주 못 만났던 동생들과 신나게 보냈다. 쇼핑 가이드를 해주고 맛있는 거 얻어 먹었다. 동생들한테 얻어 먹어서 조금 미안했다. 투표 때문에 쉬는 사람들이 많았던 지라 사람이 많아서 걷기가 힘들 정도였다. 진짜 오랜만에 갔던 백화점에서 에스컬레이터 줄 서서 타야 할 정도였으니까. 그냥 오늘은 일찍 자야할 것 같다.
3. 스틱 형태의 립밤은 역시 좀 불편하다. 선물받아서 쓰고 있는 바디샵 립밤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일단 끝까지 다 올려서 썼다. 문제는 더 이상 올라오지 않지만 밑부분에 남아 있는 립밤이다. 버릴 수도 없고 손으로 바르자니 좀 불편하고. 립브러시 하나는 깨끗하게 세척해서 발라야 하나 싶다. 끝에 남은 부분이 상당하니 버리기도 아깝고 스틱 형태는 이게 문제다.
# by | 2007/12/19 21:31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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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브러쉬가 최고의 대안입니당 ㅎㅎ)
꼬냉이 // 바디샵 입구 너무 좁아. 아, 진짜~~ 유리아쥬만 쓰다가 보니 적응이 안 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