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0일
2007.12.30
1.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트랜드 리포트 필을 봤다. 노홍철과 하상백이 홍콩 여행하는 화면이 나왔다. 우연히 일편을 보고 난 뒤 그 다음 이야기도 보고 싶었는데 방송하는 시간을 몰라서 못 보다가 오늘 운이 좋았다. 마침 오늘 나온 곳은 저번에 여행할 때 못 본 곳들이라서 더욱 좋았다. 점점 볼 만 하니까 <다음 편에> 라는 자막이 나와서 아쉬웠다. 리펄스베이랑 스탠리 마켓이 궁금했는데. 여행가기 전에 다 볼 수 있으면 좋겠다. 그거 보고 나서 필 받아서 홍콩 여행기를 이글루에서 찾아 읽었다. 시간 날 때 윙버스도 좀 들어가봐야 할 듯.
2. 아, 요즘 아이들이란...아주 오래된 옛날에도 그런 말을 했다니지만 머리가 슬쩍 아프다. 아주 성실해서 융통성이라고 하나도 없는 녀석이 날 좋아한다고 했다. 풉, 그래도 소싯적에 그런 이야기를 좀 들었다. 그래도 그런 녀석들은 딱 그 나이답게 이야기 하는 것이라서 부담이 없었다. 적당히 농담으로 넘겨 주고 하면 되니까. 이 녀석은 융통성이 없어서 그런지 대처하기가 힘들다. 좀 얄미운 녀석이라면 무시하겠는데 그렇지도 않아서 완전히 무시하지도 못하겠고. 이 녀석 때문에 어머니도 내게 실수를 한 적이 있어서 얼굴을 본 적이 있어서 무척이나 곤란하다. 10대 녀석이 좋아한다 사랑한다라는 말을 하는 것은 듣기 했지만 사귀자고 이야기 한 적은 처음이었으니까. 밥 사주면서 잘 타일렀는데 요새 또 머리 아프게 한다. 문자로 싸이를 보라고 하더니 나보고 밥을 언제 해줄거냐고 하더라. 도대체 밥을 해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문자도 싸이도 무시하고 좀 내버려뒀더니 애교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성화다. 이 놈의 인기 식을 줄을 몰라라고 하면서 농담할 분위기도 하고 아 머리 아프다. 아들과 함께 어머니께서도 융통성이 거의 없는 관계로 상대하고 싶지 않은데...좋은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3.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까 적응이 안 된다. 금요일까지만 해도 안 그랬는데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라는 느낌이 팍 든다. 주말에 이렇게 추워질 줄 알았으면 미리 밖에서 처리할 일 처리하는 건데...미룰 수 없어서 내일은 해결해야 하는데 내일 제일 춥다고 해서 걱정이다. 감기 안 걸리게 칭칭 감고 나가야겠다.
2. 아, 요즘 아이들이란...아주 오래된 옛날에도 그런 말을 했다니지만 머리가 슬쩍 아프다. 아주 성실해서 융통성이라고 하나도 없는 녀석이 날 좋아한다고 했다. 풉, 그래도 소싯적에 그런 이야기를 좀 들었다. 그래도 그런 녀석들은 딱 그 나이답게 이야기 하는 것이라서 부담이 없었다. 적당히 농담으로 넘겨 주고 하면 되니까. 이 녀석은 융통성이 없어서 그런지 대처하기가 힘들다. 좀 얄미운 녀석이라면 무시하겠는데 그렇지도 않아서 완전히 무시하지도 못하겠고. 이 녀석 때문에 어머니도 내게 실수를 한 적이 있어서 얼굴을 본 적이 있어서 무척이나 곤란하다. 10대 녀석이 좋아한다 사랑한다라는 말을 하는 것은 듣기 했지만 사귀자고 이야기 한 적은 처음이었으니까. 밥 사주면서 잘 타일렀는데 요새 또 머리 아프게 한다. 문자로 싸이를 보라고 하더니 나보고 밥을 언제 해줄거냐고 하더라. 도대체 밥을 해주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고나 하는 소리인지...문자도 싸이도 무시하고 좀 내버려뒀더니 애교를 받아주지 않는다고 성화다. 이 놈의 인기 식을 줄을 몰라라고 하면서 농담할 분위기도 하고 아 머리 아프다. 아들과 함께 어머니께서도 융통성이 거의 없는 관계로 상대하고 싶지 않은데...좋은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3.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까 적응이 안 된다. 금요일까지만 해도 안 그랬는데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라는 느낌이 팍 든다. 주말에 이렇게 추워질 줄 알았으면 미리 밖에서 처리할 일 처리하는 건데...미룰 수 없어서 내일은 해결해야 하는데 내일 제일 춥다고 해서 걱정이다. 감기 안 걸리게 칭칭 감고 나가야겠다.
# by | 2007/12/30 23:41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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