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3일
흐뭇한 지름질!

*마켓에서 구입한 스킨과 아이 리무버다. 뒤에 있는 것이 스킨. 앞에 있는 것이 아이리무버. 각각 5개씩이다. 미오셀 스토리의 클렌징 제품이 괜찮다고 들었었다. 아이 리무버도 괜찮다고 하고. 그런데 31일에 특가로 스킨 + 아이리무버를 1000원에 판매한다고 하는 것이었다. 대신 배송료 2500원을 내야 한다고. 보는 순간 금방 품절 되는 것이 아닐까 싶어서 바로 질러줬다. 5개씩 주문해도 5000원에 배송료 2500원을 합해도 7500원 밖에 안 하니 전혀 부담이 없었다.
주문 끝내고 나니 10개 주문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스킨이야 어머니랑 나눠 쓰면 금방이니까. 쉬는 날도 있고 해서 언제 오나 했더니 오늘 도착했다. 원래 가격은 스킨은 210ml에 12900원이고, 아이리무버는 100ml에 9000원이란다. 완전 횡재한 기분이다. 어머니랑 나눠 쓰려고 지성용으로 안 고르고 모든 피부용(중성용)으로 주문했다. 유통 기한도 나쁘지 않고 마음에 든다.
클라란스 토너 다 써가는데 다 쓰면 사용해봐야겠다.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 by | 2008/01/03 15:48 | 화장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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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얼마전에 DHC 솜 개당 1750원 하길래 6개샀어요. 하지만 1750원도 비싸요;ㅂ;
yucca님 // 감사합니다. 가격이 착해서 보기만 해도 흐뭇하네요.
미오셀 스토리는 처음 듣는데 아이리무버 잘 지워지나요?
전 요즘 알메이 리무버패드 사용중인데 편하고 잘 지워지긴 하는데 중건성용을 샀더니 너무 기름져서...
저도 지금 쓰는거 다 쓰고 나면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