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6일
[coffee & story] 핸드 드립 커피점
라멘을 먹고 간 곳. 부산대 라퓨타 건물 맞은 편쪽이다. 닌자 라멘에서 몇 발만 더 가면 된다. 2층에 있다. R님께서 커피가 맛있다고 해서 기억해둔 곳이었다. 추워서 어디 돌아다니기도 좀 귀찮았고.
메뉴판에 예뻐서 찍어봤다. 왠만해선 잘 안 찍는데. 커피의 농도도 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

커피콩으로 장식한 것이 인상적이라서 찍어봤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커피숍이다. 조용하기도 해서 좋았다. 나중에 단체 손님이 들어왔지만. 그 때는 우리가 나가려던 때라서...속닥하게 이야기하기에 좋을 듯.
커피숍 중앙. 혼자 왔다면 잡지를 보면서 시간을 때워도 될 것 같았다.

커피보다 먼저 나온 빵. 작지만 따뜻해서 맛있었다.
내가 주문한 케냐. 조금 쓰긴 했지만 열심히 마셨다. 핸드 드립 커피점에 가면 갈 때마다 다른 커피를 주문한다. 일단 마셔봐야 어떤 커피가 내 입맛에 맞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다 마시고 좀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리필도 해주셨다. 핸드 드립 커피점에 가면 리필 커피도 맛있다는 것이 장점인 듯.
부산대 앞에서 여유 있게 이야기하면서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가면 좋을 듯하다.


커피콩으로 장식한 것이 인상적이라서 찍어봤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커피숍이다. 조용하기도 해서 좋았다. 나중에 단체 손님이 들어왔지만. 그 때는 우리가 나가려던 때라서...속닥하게 이야기하기에 좋을 듯.


커피보다 먼저 나온 빵. 작지만 따뜻해서 맛있었다.

부산대 앞에서 여유 있게 이야기하면서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가면 좋을 듯하다.
# by | 2008/01/16 11:07 | 내 나름대로의 맛집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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