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메이지] Meltykiss 초콜릿
한동안 초콜릿을 멀리하다가 깡통시장에 가서 초콜릿 제품을 보고 왕창 사버렸다. 포스팅이야 미루다가 이제야 하는 것이지만. 그 중에 만족했던 제품 중 하나가 메이지의 멜티 초콜릿이였다.

일단 외관 샷 한 장. 깔끔하게 상자에 담겨 있다.
뜯어 보면 개별 포장이 되어 있다.보통 초콜릿은 뜯으면 다 먹어야 하는데 오래 두고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좋았다. 물론 나야 오래 두고 먹지 못했지만. ^^;
초콜릿의 모습. 일단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다. 그리고 진짜 부드럽다는 것이 특징이다. 입 안에 넣으면 금방 사르르 녹아버린다. 부드러움이 최강이다. 내가 산 박스에는 초콜릿이 17개 정도 들었었고 가격은 2500원이었다. 하지만 요즘 엔화가 오르고 있는 추세라서 좀 올랐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외관 샷 한 장. 깔끔하게 상자에 담겨 있다.


# by | 2008/03/13 13:12 | 맛있는 세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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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냉이 // 맛있었다니 다행이네. 우리 샀을 때 딸기는 있었던 것 같았어. 치솟는 환율이 무서워.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지만 이놈의 춘곤증 때문에 미치겠어. 이상하게 춘곤증이 너무 심해. 덕분에 카페인 의존도가 너무 높아진 것이 문제야.
종화님 // 산딸기맛도 있나보군요. 아무래도 종류별로 한 개씩 맛을 다 봐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당분간 깡통시장 갈 일이 없긴 하지만. 화이트 데이가 다가오니 거리에 사탕과 초콜릿 파는 매대들이 엄청 생겼더군요. 길거리 다니기 불편하다고 생각한 솔로 1人이 있습니다.
개별포장 제품들은 까서 먹다보면 금새 봉지가 수북해지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