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심난하다~
1. 인터넷 종량제, 의료 보험 민영화, 물도 민영화, 소고기 수입, 유전자 조작 옥수수 수입까지 연일 쏟아지는 글들 때문에 정신이 없다. 인터넷 종량제를 시작하면 나같은 사람들이 당장 곤란하다. 블로그에 글이나 작성하겠는가...광우병 관련 소고기 수입 때문에 가입한 까페들의 게시판들이 전부 들썩이고 있다. 당연히 사안이 심각하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오랜만에 서면에 나갔더니 경찰들이 쫘악 깔렸더라. 얼핏 뉴스를 듣기에 집회가 있다고 하더니 그것 때문이 아닌가 싶었다. 어디부터가 진실이고 어디부터가 과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언급했던 모든 것들을 다 막고 싶어진다. 먹고 살기가 점점 팍팍해지는 것이 슬프다. 뉴스를 안 볼 수도 없고 뉴스를 볼 때마다 서글퍼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2.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다. 반팔을 입어도 그다지 쌀쌀하다는 생각이 안 든다.(저녁에도) 꺼내놓은 봄옷 중에 안 입은 것은 그냥 다시 정리해서 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여름이 길어졌다. 4계절 중에 가장 견디기 힘든 계절이 여름인데...걱정이다.
3. 토요일 미리 일을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가 한 일은 5월에 해야 할 일이 아니고 6월에 해당하는 일이었다. 어차피 6월에도 해야 할 일이긴 했지만 그래도 5월 일을 급하게 해야 해서 정신이 없었다. 토요일 오전 내내 그 일을 서둘러서 다하고 넘겼다. 시간 맞춰 일 하긴 했는데 좀 씁쓸한 일이 있어서 우울해졌다.

2.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다. 반팔을 입어도 그다지 쌀쌀하다는 생각이 안 든다.(저녁에도) 꺼내놓은 봄옷 중에 안 입은 것은 그냥 다시 정리해서 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여름이 길어졌다. 4계절 중에 가장 견디기 힘든 계절이 여름인데...걱정이다.
3. 토요일 미리 일을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가 한 일은 5월에 해야 할 일이 아니고 6월에 해당하는 일이었다. 어차피 6월에도 해야 할 일이긴 했지만 그래도 5월 일을 급하게 해야 해서 정신이 없었다. 토요일 오전 내내 그 일을 서둘러서 다하고 넘겼다. 시간 맞춰 일 하긴 했는데 좀 씁쓸한 일이 있어서 우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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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보험 민영화? 그건 뭥미? 먹는거? by はひ
- 만화로 보는 의료 보험 민영화 by 근성오빠
- 사실 이런 종류의 글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by 카밀리아
- 20080425:뭔 사건사고가 이렇게 많아. by 로엣
# by | 2008/05/04 23:05 | 일상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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