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7일
[마뮤] 환상적인 페이스 브러시
마뮤의 브러시를 모 카페에서 리뷰로 보고 앓기 시작했다. 너무 탐스러웠다고나 할까. 그래서 누군가 일본 도쿄를 갈 사람이 없나 알아보기까지 했었다. 그동안 여행 갔을 때 나는 왜 몰랐을까 하는 생각도 했었고. 그러다가 공구를 한다고 했다. 그 때부터 머리를 잡고 고민을 해야했다. 브러시는 너무 가지고 싶었지만 가격이 정말 헉~ 소리가 나올 정도였으니까. 그 때 정말 지갑 사정이 좋지 않기도 했고. 고민을 하다가 도쿄를 놀러 간다는 보장도 없고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 눈 딱 감고 사자고 생각했다. (덕분에 한 달은 집에서 칩거만 하고 커피 마시고 싶어도 참고 아님 편의점을 달려가서 마셨다.) 하지만 사고 나니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특히 엔화가 올라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일단 그 때 구입한 제품 샷. 아이새도우 브러시와 페이스 브러시, 마스카라, 아이 새도우다. 케이스가 흰색이라서 깔끔하다. 택배가 도착했을 때 두근거리던 일이 생각난다.
제품의 모습. 위의 브러시 사이즈를 보면 놀랄 듯. 수제품으로 가격이 10만원을 훨씬 넘었지만 지금은 다른 브러시에 눈길조차 주지 않게 만드는 제품이다. 아이새도우 브러시도 다른 제품보다 풍성해서 마음에 든다.
밑에는 마스카라. 짜서 양을 조절하면 되고 해서 훨씬 위생적이라서 마음에 든다. 쓰던 마스카라가 있어서 아직 개봉하지 않았다. 옆에 아이새도우는 저번에 리뷰했던 것.
페이스 브러시에도 마뮤의 상징 티아라가 있다. 지워질까봐 투명 매니큐어 사서 코팅을 해놨다.
위에 사진으로도 브러시가 정말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그래도 좀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비교샷. 옆에는 MAC의 컴팩트. 거의 덮을 만한 사이즈다. 예전에는 내장 퍼프를 사용했는데 요즘은 무조건 마뮤 브러시를 이용한다. 무척이나 부드러워서 얼굴에 닿는 부분이 부드럽다. 브러시로 쓸어주면 화장도 퍼프를 사용했을 때보다 훨씬 가벼운 느낌이다. 진짜 브러시 모질은 사용했던 제품 중에 최고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큰 사이즈라서 아침에 시간이 걸리지도 않고. 비싸긴 하지만 제 이름을 톡톡히 하는 환상적인 브러시다. 가벼운 느낌의 화장을 즐겨하는 사람에게 강추하고 싶은 제품. (그러고 보니 내가 지름신을 부추긴 주위 사람들이 좀 있긴 하다.)

일단 그 때 구입한 제품 샷. 아이새도우 브러시와 페이스 브러시, 마스카라, 아이 새도우다. 케이스가 흰색이라서 깔끔하다. 택배가 도착했을 때 두근거리던 일이 생각난다.

밑에는 마스카라. 짜서 양을 조절하면 되고 해서 훨씬 위생적이라서 마음에 든다. 쓰던 마스카라가 있어서 아직 개봉하지 않았다. 옆에 아이새도우는 저번에 리뷰했던 것.
페이스 브러시에도 마뮤의 상징 티아라가 있다. 지워질까봐 투명 매니큐어 사서 코팅을 해놨다.

그리고 큰 사이즈라서 아침에 시간이 걸리지도 않고. 비싸긴 하지만 제 이름을 톡톡히 하는 환상적인 브러시다. 가벼운 느낌의 화장을 즐겨하는 사람에게 강추하고 싶은 제품. (그러고 보니 내가 지름신을 부추긴 주위 사람들이 좀 있긴 하다.)
# by | 2008/05/17 14:41 | 화장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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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뮤는 로고가 정말 앙증맞고 귀여워요~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