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지만 아직 한 개에 10만원 넘어가는 제품을 사용해본 적은 없다. 너무 비싼 제품은 부담스러워서 적당히 지갑 사정에 맞추어 화장품을 구입했다. 그런데 저번 달부터 얼굴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관리실에서 관리를 받아볼까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 하지만 시간이 맞지 않고 아무 관리실이나 가서 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았다. 안 되면 피부과 치료를 받아야 할 것 같은데 도저히 지금은 무리였다. 그러던 차에 힐링 마스크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꾸준히 쓰면 트러블 자국이 연해진다는 말에 솔깃했다. 하지만 샹테카이는 내가 가까이 하기엔 비싼 브랜드였다. 하지만 신세계 센텀에 딱 한 개 남았다는 이야기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13만 3천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힐링 마스크. 향이 천연향이라서 살짝 거부감이 있다는 사람도 있다는데 난 괜찮았다. 마스크로도 사용할 수 있고 나이트 크림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아무래도 마스크 팩으로 사용하는 것은 무리고 지금부터 꾸준히 나이트 크림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그 옆에 보라색 통은 립쉬크. 샹테카이 립쉬크의 가격은 5만 5천원. 2g 밖에 들어 있지 않는 아주 비싼 아이다. 내가 구입한 것은 지니아. 하지만 손이 떨려서 아직 정식으로 구한 것은 아니고 벼룩으로 나온 아이를 구입했다. 그래서 정가보다 많이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입술이 편하고 색이 입술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 예술인 아이다.
자스민 힐링 마스크의 모습. 하얀 유리병 타입이라서 무게가 제법 나간다. 쫀득쫀득한 느낌인데 유분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좋았다. 제대로 된 리뷰는 좀 더 사용해봐야 알 것 같다.
3개월 할부를 했는데 그동안 효과를 봤으면 좋겠다. 샹테카이 부매니저님도 친절하고 제품도 꽤나 마음에 드는데 가까이 하기엔 가격이 너무 착하지 못하다. 진짜 큰맘 먹고 산거니 꾸준히 바를 예정. 진짜 한달 뒤에 눈에 띄는 효과가 있었음 좋겠다.

그 옆에 보라색 통은 립쉬크. 샹테카이 립쉬크의 가격은 5만 5천원. 2g 밖에 들어 있지 않는 아주 비싼 아이다. 내가 구입한 것은 지니아. 하지만 손이 떨려서 아직 정식으로 구한 것은 아니고 벼룩으로 나온 아이를 구입했다. 그래서 정가보다 많이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입술이 편하고 색이 입술에 딱 달라붙는 느낌이 예술인 아이다.

3개월 할부를 했는데 그동안 효과를 봤으면 좋겠다. 샹테카이 부매니저님도 친절하고 제품도 꽤나 마음에 드는데 가까이 하기엔 가격이 너무 착하지 못하다. 진짜 큰맘 먹고 산거니 꾸준히 바를 예정. 진짜 한달 뒤에 눈에 띄는 효과가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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