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는 공병이 별로 나오지 않았다. 아무래도 6월이나 7월에 몇 개 쏟아져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제니스웰 클렌징 오일. 슈에무라 프레시 클렌징 오일과 병행해서 사용했다. 슈에무라는 450ml를 쓰는 관계로 제니스웰이 먼저 공병이 되었다. 제니스웰은 클렌징 오일 때문에 알게 된 브랜드인데 생각보다 괜찮다. 슈에무라가 좋기는 하지만 양이 많아서 가끔은 지겹기도 하고 일단 가격이 비싸서 다른 것을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 때 생각나는 브랜드다. 잘 지워지고 미끌거리지 않아서 만족하면서 사용했다.
부르조아 립글로스. 요즘은 립글로스보다 립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추세인 것 같은데 막 바르기엔 립글로스가 딱이다. 비비만 바르고 근처에 외출할 때 입술에 혈색을 주는 용으로 딱이다. 립글로스의 끈적임을 무지하게 싫어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것이 부르조아 립글로스다. 단지 끈적임이 없기 때문에 금방 색이 날라가서 자주 덧발라줘야 하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용량이 많아서 자주 바르는 것도 부담스럽지 않다.
그 옆에 것은 한율 아이크림. 샘플이라서 튜브 케이스에 들어 있다. 하지만 거의 다 쓸 무렵 케이스 옆 부분이 금이 가기 시작하더라. 그게 마음에 안 들었다. 특별히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다. 무난해서 샘플이 생기면 그냥 쓴다.


그 옆에 것은 한율 아이크림. 샘플이라서 튜브 케이스에 들어 있다. 하지만 거의 다 쓸 무렵 케이스 옆 부분이 금이 가기 시작하더라. 그게 마음에 안 들었다. 특별히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다. 무난해서 샘플이 생기면 그냥 쓴다.




덧글
다른 제품도 바르고 싶었는데 참고 또 참았지요.
저도 립글로스와 립스틱 비우기가 힘들더라구요.
저 미니로 휴대폰에 가지고 다녔는데 그 휴대폰을 잃어버려서 ㅠㅠㅠㅠ
저 립글 끈적이지 않아서 잘 사용했답니다.
용량도 다른 것에 비해서 많은 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