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렌징 할 때 로션이나 크림을 안 쓴 지 오래되었다. 무조건 클렌징 오일.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이 좋긴 하지만 워낙 가격이 비싸서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을 때 주로 사용한다. 어느 회사 제품을 쓸까 고민하다가 쓰게 된 것이 코스메 데코르테 클렌징 오일.
용량 : 200ML 가격 : 42000원 원래 가격은 저런데 나는 새 제품을 벼룩으로 구입해서 훨씬 저렴하게 구입했다. 안 그랬으면 비싸서 다른 제품을 사용했을지도 모른다. 펌핑 용기에 통이 투명해서 사용량을 알기 쉽다.
얼굴 공개는 절대로 못하는 관계로 팔뚝에 립스틱, 아이라이너, 그리고 마스카라를 묻혔다. 한 손으로 디카를 잡고 찍으려니 쉽지가 않았다. 끝에 클렌징 오일을 살짝 떨어뜨린 상태.
클렌징 오일로 화장품을 문질렀더니 저렇게 지워지고 있었다. 그리고 바로 팔뚝을 씻었다.
남는 것이 없이 깨끗하게 지워졌다. 그나저나 겨울이라서 로션을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건조함이 느껴지는 팔뚝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비싼 몸값인데 안 지워졌으면 화났을거다. 그런데 잘 지워진다. 소량으로도 잘 지워지는 것이 마음에 든다. 이 때까지 써본 클렌징 오일 중에서 가장 향이 많이 났다. 딱 화장품 향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이 아니라는 것이 단점. 그리고 내꺼만 그런 것이겠지만 살짝 용기가 새는 느낌이 든다. 펌핑하고 나면 많이는 아닌데 살짝 새는 느낌이 들어서 좀 신경이 쓰인다. 유화도 잘 되고 일단 지우고 나서 끈적임이 없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가격 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없다.




비싼 몸값인데 안 지워졌으면 화났을거다. 그런데 잘 지워진다. 소량으로도 잘 지워지는 것이 마음에 든다. 이 때까지 써본 클렌징 오일 중에서 가장 향이 많이 났다. 딱 화장품 향이라는 느낌이 드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향이 아니라는 것이 단점. 그리고 내꺼만 그런 것이겠지만 살짝 용기가 새는 느낌이 든다. 펌핑하고 나면 많이는 아닌데 살짝 새는 느낌이 들어서 좀 신경이 쓰인다. 유화도 잘 되고 일단 지우고 나서 끈적임이 없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가격 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없다.




덧글
단점은 우리나라에서 철수했다는 거 ㅎㅎ
엔화로 3000엔인데, 엔고때문에 45000원이라는 거 ㅎㅎ
3만원이었을때가 좋았는데~~
일본 여행은 엄두도 못 내겠어요.
철수해 버려서 IPSA 제품을 쓸 날이 올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