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쓰고 있는 핸드크림이다. 니베아는 집에서 쓰는 핸드크림이고 록시땅은 30ML짜리라서 파우치 안에 넣고 가지고 다니면서 쓰는 핸드크림이다.
니베아는 주로 틴 케이스에 들어 있는 것을 많이 사용했는데 선물로 핸드 밤이 들어와서 쓰게 됐다. 양은 50ML. 록시땅 아이스 핸드크림 젤은 30ML라서 파우치에 넣기 좋다. 가격은 록시땅이 비싸다.
니베아 제품은 핸드 밤이라고 되어 있듯이 짜내면 저 상태로 고정되어 있다. 약간 불투명한데 되직한 질감을 느낄 수 있다. 반면 록시땅은 얼핏 보면 고정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젤 타입이라 금방 스며 든다.
손가락으로 핸드크림을 두번씩 핸들링을 해봤다. 니베아는 아직 많이 남아 있는데 록시땅은 금방 퍼지면서 스며들기도 했다. 확실히 니베아 쪽이 핸드밤이라서 촉촉하다. 밤이긴 하지만 뉴트로지나처럼 뻑뻑한 느낌은 없다. 겨울철에 바르면 괜찮은 편이다. 일단 금방 버석거리지 않아서 집에서 겨울에 잘 사용했다.
반면 록시땅은 바르고 나면 금방 스며든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버석거린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보습력은 떨어진다. 여름철에 쓰면 딱일 것 같다. 더울 때 빨리 스며들고 끈적임이 없고. 니베아는 바르고 나서 볼펜이나 자판 치기엔 좀 부담스럽지만 록시땅은 바로 물건을 잡거나 자판을 쳐도 전혀 지장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가격이 비싸긴 하다. 그래서 핸드밤은 집에 두고 집안일 끝나고 바르거나 한다.
니베아는 용기가 좀 불편했다. 뚜껑 부분이 살짝 안 맞는 느낌. 닫을 때 신경을 써야 한다. 워낙 니베아는 예전부터 있었던 브랜드라서 익숙해서 좋았다. 가격이 그다지 부담이 없어서 팍팍 써도 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제 얼마 안 남아서 조만간에 다른 브랜드의 핸드크림도 써볼 생각에 기분이 좋다.



반면 록시땅은 바르고 나면 금방 스며든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버석거린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보습력은 떨어진다. 여름철에 쓰면 딱일 것 같다. 더울 때 빨리 스며들고 끈적임이 없고. 니베아는 바르고 나서 볼펜이나 자판 치기엔 좀 부담스럽지만 록시땅은 바로 물건을 잡거나 자판을 쳐도 전혀 지장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가격이 비싸긴 하다. 그래서 핸드밤은 집에 두고 집안일 끝나고 바르거나 한다.
니베아는 용기가 좀 불편했다. 뚜껑 부분이 살짝 안 맞는 느낌. 닫을 때 신경을 써야 한다. 워낙 니베아는 예전부터 있었던 브랜드라서 익숙해서 좋았다. 가격이 그다지 부담이 없어서 팍팍 써도 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제 얼마 안 남아서 조만간에 다른 브랜드의 핸드크림도 써볼 생각에 기분이 좋다.




덧글
크랩트리는 구입했는데 아직 개봉은 안 했네요.
일단 쓰던 것부터 다 쓰려구요.
핸드크림은 그냥 특정 브랜드 고집하지 않고 이것저것 사용해보려구요.
전 요즘 사촌동생에게 선물받은 Florena 핸드크림 쓰고 있는데 요것도 좋아요.ㅎㅎ
뉴트로지나는 예전에 좀 썼는데 그 뒤로는 한 번도 구매를 안 했네요.
Florena 예전에 한 번 써봤어요. 향이 아주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었어요.
아이스 핸드 크림젤은 여름용이긴 하구요.
크랩트리 다들 좋다고 해서 써볼려구요.
그나저나 크랩트리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가격은 좀 심하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