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새 10월이라니..평일에는 아무래도 사진 찍고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미리 하는 포스팅이다.
Aura cacia fenewing rose aromatherapy massase. 아이허브에서 구입하고 사용한지 좀 되었다. 공병이 된 지 좀 되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다가 이번에 찍었다. 연한 장미향이 난다. 그냥 바디로션이랑 섞어 사용해도 되고 특히 보습이 필요한 부분에 잘 사용했다. 바디 오일처럼 사용했는데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시세이도 퍼펙트 휩. 쫀쫀한 거품으로 유명한 퍼펙트 휩이다. 이거 쓰다가 지금 아모레퍼시픽 클렌징 폼 쓰는데 거품의 밀도는 확실히 퍼펙트 휩이 좋다. 예전에 일본 여행 가면 막 사가지고 왔던 제품 중에 하나다. 원전 사태 이후로 가급적 일본 제품을 안 쓰려고 해서 방황하고 있긴 하지만 확실히 좋긴 하다.
에뛰드 하우스 미씽유 핸드크림 무당벌레. 일 년에 한 번은 에뛰드에서 구입하게 만드는 마성의 케이스를 가진 미싱유 핸드크림이다. 장식용으로 안 쓰고 놔두었다가 이제 새 제품이 나올 것 같아서 사용했다. 개인적으로 무당벌레보다는 꿀벌 핸드크림의 질감이 마음에 든다. 그냥 케이스가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지르는 만드는 제품이었다. 핸드크림은 그냥 무난했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크레마 이드랄리아. 모 연예인이 쓴다고 하던 화장품이다. 특별히 그래서 사용한 것은 아니다. 따로 포스팅도 했지만 이건 수분크림보다는 살짝 가벼운 영양크림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나라에선 너무 비싸다는 것이 문제. 개봉하면 6개월 안에 다 써야 한다.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했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온 가격으로 사용하고 싶지는 않다.

다 비웠다는 의미로 뚜껑을 열고 찍어봤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공병은 유리로 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있을 것 같기도 한다. 여름처럼 공병 이벤트나 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
에틱스 하이드레이션 젠 세럼. 이건 완전 수분젤 같은 느낌의 세럼이었다. 그래서 가볍다는 것이 특징. 겨울보다는 다른 계절에 쓸 때 좋을 것 같다.
리엔케이 스킨 리뉴 퍼펙트 데이 세럼. 리엔케이 세럼 생각보다 괜찮았다. 아침에 바르는데 촉촉한 느낌도 주고 유분감도 없어서 뒤에 화장할 때도 편하고 그랬다. 리엔케이 제품에 그다지 기대를 안 했었느데 의외로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리엔케이는 방판으로 구입하는 것이 나은데 쉽지가 않아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아쉽다.
리엔케이 올빚 안온 크림. 한방 활성화 크림이라고 하는데 한방향이 강하지 않아서 한방향을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쓸 수 있다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한방향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다.) 무겁지 않아서 수분 크림을 발랐을 때처럼 사용할 수 있었다. 요즘 같은 계절에 잘 사용했다.
미샤 동백 골드 샴푸. 아직도 샘플이 몇 개 남아 있다. 모근 강화라고 하는데 이건 꾸준히 사용해봐야 아는 거라 그냥 무난했다고 밖에 표현을 못 하겠다.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밤. 명불허전이다. 빌리프가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겠다. 겨울철보다 환절기가 어떤 때는 더 건조함이 느껴지는데 모이스춰라이징 밤을 쓰면서 건조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 수분크림으로 부족하지 않을까 했는데 싹 스며드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가격도 마음에 들고 많은 사람들이 왜 빌리프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았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구매해보고 싶은 제품이었다.
이니스프리 내츄럴 에센셜 마스크 바나나, 내츄럴 에센셜 마스크 아보카도, 잇츠 리얼 아보카도 마스크. 일단 바나나는 만족스러웠으나 아보카도는 나랑 안 맞았다. 이니스프리에서 마스크 팩을 산다고 해도 앞으로 아보카도는 안 쓸 것 같다. 이상하게 사용하면 간질거려서 괴로웠다.
스킨팩토리 베가 콜라겐. 지금부터 겨울까지는 무조건 이 제품 사서 쓰라고 말하고 싶다. 아무튼 스킨팩토리 마스크 팩은 진리다.
크림 공병을 하나 만들어서 나름 뿌듯했던 달이었다.

시세이도 퍼펙트 휩. 쫀쫀한 거품으로 유명한 퍼펙트 휩이다. 이거 쓰다가 지금 아모레퍼시픽 클렌징 폼 쓰는데 거품의 밀도는 확실히 퍼펙트 휩이 좋다. 예전에 일본 여행 가면 막 사가지고 왔던 제품 중에 하나다. 원전 사태 이후로 가급적 일본 제품을 안 쓰려고 해서 방황하고 있긴 하지만 확실히 좋긴 하다.
에뛰드 하우스 미씽유 핸드크림 무당벌레. 일 년에 한 번은 에뛰드에서 구입하게 만드는 마성의 케이스를 가진 미싱유 핸드크림이다. 장식용으로 안 쓰고 놔두었다가 이제 새 제품이 나올 것 같아서 사용했다. 개인적으로 무당벌레보다는 꿀벌 핸드크림의 질감이 마음에 든다. 그냥 케이스가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지르는 만드는 제품이었다. 핸드크림은 그냥 무난했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크레마 이드랄리아. 모 연예인이 쓴다고 하던 화장품이다. 특별히 그래서 사용한 것은 아니다. 따로 포스팅도 했지만 이건 수분크림보다는 살짝 가벼운 영양크림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나라에선 너무 비싸다는 것이 문제. 개봉하면 6개월 안에 다 써야 한다.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했지만 지금 우리나라에 들어온 가격으로 사용하고 싶지는 않다.

다 비웠다는 의미로 뚜껑을 열고 찍어봤다. 산타마리아 노벨라 공병은 유리로 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있을 것 같기도 한다. 여름처럼 공병 이벤트나 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

리엔케이 스킨 리뉴 퍼펙트 데이 세럼. 리엔케이 세럼 생각보다 괜찮았다. 아침에 바르는데 촉촉한 느낌도 주고 유분감도 없어서 뒤에 화장할 때도 편하고 그랬다. 리엔케이 제품에 그다지 기대를 안 했었느데 의외로 괜찮아서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다. 리엔케이는 방판으로 구입하는 것이 나은데 쉽지가 않아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아쉽다.
리엔케이 올빚 안온 크림. 한방 활성화 크림이라고 하는데 한방향이 강하지 않아서 한방향을 싫어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쓸 수 있다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한방향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다.) 무겁지 않아서 수분 크림을 발랐을 때처럼 사용할 수 있었다. 요즘 같은 계절에 잘 사용했다.
미샤 동백 골드 샴푸. 아직도 샘플이 몇 개 남아 있다. 모근 강화라고 하는데 이건 꾸준히 사용해봐야 아는 거라 그냥 무난했다고 밖에 표현을 못 하겠다.
빌리프 모이스춰라이징 밤. 명불허전이다. 빌리프가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겠다. 겨울철보다 환절기가 어떤 때는 더 건조함이 느껴지는데 모이스춰라이징 밤을 쓰면서 건조하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 수분크림으로 부족하지 않을까 했는데 싹 스며드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가격도 마음에 들고 많은 사람들이 왜 빌리프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았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구매해보고 싶은 제품이었다.

스킨팩토리 베가 콜라겐. 지금부터 겨울까지는 무조건 이 제품 사서 쓰라고 말하고 싶다. 아무튼 스킨팩토리 마스크 팩은 진리다.
크림 공병을 하나 만들어서 나름 뿌듯했던 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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