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장

<


2018년 4월 화장품 공병 뷰티 & 패션

화장을 잘 못하는데도 꾸준히 공병이 나오긴 한다.
 VT 클렌징 오일 타올. 눈 화장도 잘 지워지고 한 장으로 지우고 클폼해주면 되니까 편하다. 단점은 매일 쓰지 않아서 빨리 마른다는 것. 편리하긴 하다. 일단 2통 썼는데 여행 갈 때 이 제품으로 가면 좋을 듯 하다.(근데 여행은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이 단점.)

 닥터지 브라이트닝 업 선 SPF 42, PA+++. 닥터 지 제품은 올케가 선물로 준 제품이다. 끈적임이 없고 살짝 보정되는 느낌이 있어서 이것만 단독으로 발라도 덜 민망하다는 것이 단점. 일단 매트하진 않아서 매트한 것을 원하면 별로일 듯. 선물 받아서 잘 사용했다. 닥터지는 사실 잘 몰랐는데 올케 덕에 알게 되었는데 평타는 치는 느낌의 브랜드다.

 오엠 칼렌듈라 브라이트닝 세럼. 오엠 세트로 쓰고 있는데 개봉을 동시에 한다고 해도 동시에 딱 떨어지지는 않는다. 클렌징이 좋다고 하는데 아직 개봉 전이고  밤과 토너를 같이 쓰고 있다. 세럼은 흡수가 빨라서 좋았다. 겨울철에 오픈해서 그런지 지금 쓰고 있는 오엠 제품 중에는 토닉 밤이 제일 마음에 든다.

 려 진생보 토탈 안티에이징 샴푸 중건성 두피용. 이건 선물 세트에 들어 있는 건데 남편이 비워냈다. 내 두피는 지루성이라 건성용 샴푸가 그다지 맞지 않아서 남편이 사용했다. 건성용이라서 그런지 남편이 린스 같은 것을 쓰지 않아도 샴푸만으로도 모발이 부드러워서 마음에 든다고 했다. 뭐 사줘도 별 품평을 안 하는 남편이 꽤나 마음에 들어했던 제품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