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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화장품 공병 뷰티 & 패션

  상반기가 금방 지나가고 이제 비 그치면 완전 더위로 고생할 것 같은 7월이다. 이번 달도 공병이 적게 나왔다.

오엠 부처브룸 토너 아스트린젠트. 오엠 에센스는 저번 달 공병에 나오고 이번 달에 토너를 비워냈다. 아스트린젠트라고 되어 있지만 기름기를 제거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는 그런 류의 토너는 아니다. 수분 공급이 되는 느낌이 있는데 그냥 닦토로 사용했다. 향도 괜찮고 해서 잘 사용했다. 오엠은 홈쇼핑으로 구입했는데 그게 제일 나은 것 같다.


오엠 페이스 토닉밤. 사실 지난 달 공병에 넣었어야 하는데 하루 차이로 이번 달 공병에 넣었다. 토닉밤이라고 되어 있듯이 밤 타입이라 겨울에는 굳어 있어서 손바닥에 올려 녹여 써야 하고 계절이 따뜻해지만 녹아 있다. 그래서 홈쇼핑에서도 겨울에 한 번 판매했다. 향도 나쁘지 자연느낌의 향이다. 그런데 화장품을 바꿔도 잘 모르는 남편이 토닉밤 쓸 때는 바꿨냐고 하는 것을 보니 첫 향이 좀 강한 것 같다. 쥴리크 이후에 향 언급을 한 것은 오엠 토닉밤이 처음이었다. 소량발라도 건조하지 않아서 겨울에 잘 사용하다가 날이 따뜻해지면서 손이 덜 가긴 했다. 소량이지만 꽤 오래 쓰게 되는 제품이다.


려 함빛 극손상케어 샴푸. 선물로 들어온 것을 남편이 비워냈다. 개인적으로 남편이 마음에 들어 했던 제품.


아토팜 엠엘이 로션. 행운이 용으로 쓰는 아토팜 제품. 아토팜 제품 너무 많이 써서 다음에 다른 브랜드로 갈아타고 싶은데 확실히 확 끌리는 것이 없다. 아토팜에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잘 쓰고 있다. 크림만 쓰다가 날이 더워져서 크림보다는 로션이 나을 것 가아서 로션으로 바꿔졌다. 흡수가 확실히 크림보다 빨라서 만족스러웠다. 접히는 부분에는 수딩젤을 바르게 되고 이제 돌 지나서 선크림도 외출할 때는 바르게 되니까 점점 행운이 화장품도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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