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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8월 화장품 공병 뷰티 & 패션

  생각했던 것보다 공병이 조금 덜 나왔다.
 애스터 썬크림. SPF 50+, PA+++  요즘 나온 썬제품은 패키지가 바뀐 걸로 알고 있다. 질감이 부드러워서 마음에 든다. 썬크림 쓰면서 뻑뻑한 것은 별로인데 이건 그렇지 않아서 잘 쓰고 있다. 오프라인으로 구입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 눈도 안 시리고 뻑뻑하지 않아서 아주 만족하면서 잘 사용한 제품이다.

 페페라페 UV 코팅 쿠션.  SPF 50+, PA+++  쿠션류를 쓸 떄는 쿠션이 다 그렇지 하면서 사용했는데 다른 제품을 쓰면 쿠션이 좀 더 자연스럽게 화장이 되는 느낌이 있다.  처음에는 좀 밝은 느낌이 들지만 조금 지나면 자연스럽게 먹어서 좋았다. 리필 끼워서 완전히 비워냈다. 요즘 쿠션들이 너무 다양하게 많이 나와서 정착은 못할 것 같지만 잘 사용했다.

 어퓨 미네랄 립앤아이 리무버. 어퓨의 립앤아이 리무버는 그냥 고정으로 몇 년째 쓰고 있는 제품이다. 눈도 안 시리고 가격 대비 성능비가 좋아서 잘 사용하고 있다. 요즘 미샤나 어퓨 제품은 잘 구매 안 했는데 세일하면 다시 립앤아이 리무버 두어 통 쟁여놓아야 할 것 같다. 지겨워서 다른 제품들을 가끔 쓰지만 언제나 고정픽은 이 제품이다.

 피토메르 이드라 오리지널 멜팅크림 플러스. 오엠 제품을 다 쓰고 난 뒤 사용하는 것이 피토메르다. 피토메르 멜팅크림은 여름에 쓰기 좋은 것 같다. 홈쇼핑에서는 작은 사이즈 샘플로 줘서 좋았다. 너무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었다. 올리고포스 세럼이 건성에 좋고 좀 산뜻함이 덜한데 멜팅크림으로 마무리 하면 끈적임도 없고 딱 마무리감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다.

 무스텔라 이드라 베베 바디 로션. 무스텔라 꽤나 유명해서 아기 낳기 전에도 들어본 브랜드였다. 썬크림 지울 클렌징 워터를 구매하면서 바디 로션도 체험팩으로 구입해봤다. 아기 제품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유통기한이 오픈하고 6개월로 짧은 편이었다. 아기 화장품들이 향이 거의 없는데 반해서 이 제품은 향이 강해서 처음엔 적응이 안 되긴 했다. 일단 흡수 빠르고 보습도 로션이지만 잘 되는 편이라서 만족스러웠다. 여름에는 땀이 많이 흘리고 하니까 향이 좀 강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긴 했다. 그래도 처음 사용했을 때는 향이 강해서 놀라긴 했다. 클렌징 워터도 마음에 들었는데 로션도 괜찮았다.

 아토팜 엠엘이 크림. 올 여름 너무 더워서 크림은 중단하고 로션을 쓰다가 구매한 로션을 다 쓰고 난 뒤 남은 것이 크림 밖에 없어서 쓰던 크림을 사용했다. 이제껏 잘 쓰고 있는데 홈쇼핑에서 여러 개 구입했더니 이제 지겨워서 다른 제품을 쓰고 싶긴 하다. 하지만 나에게는 아직 좀 크림이 남아 있다는 것은 안 비밀이다.

 아토팜 엠엘이 로션. 여름이라 크림이 무거운 것 같아서 로션을 사용했다. 확실히 크림보다 빨리 흡수되고 바르기도 수월했다. 끈적임이 없는 것이 가장 장점인 제품.

 아토앤비랑 아토팜 제품은 행운이 사용제품으로 많이 사용했는데 이제는 좀 다른 제품을 사고 싶은데 아직 이거다 싶은 것이 없어서 검색을 더 해야 할 것 같다. 요즘은 워낙 체험단 후기가 많아서 검색해서 찾기도 쉽지 않은 것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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