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12일
홍콩 여행기 둘째날 - 마카오편 <2>
광장의 입구는 중국의 춘절은 맞이하는 분위기다. 마카오의 관광객 대부분이 중국인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광장의 입구에서 사진 한 컷...주로 노란색과 흰색의 건물이 많다. 전등이 많은데 낮에 볼 때는 사실 지저분해 보이긴 한다. 아마 밤에 봤다면 멋진 풍경이 되었겠지만.

책을 봤을 땐 여기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즐기고 하고 싶었지만 날씨도 안 좋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도저히 한가롭게 밖에서 커피 마실 수 있는 여건은 아니었다. 맥도날드와 스타벅스는 있었지만.
맥도날드가 중국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한 컷...

광장에 멋진 교회가 있어서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했다. 마카오의 길은 좁아서 안전벨트가 필요 없단다. 좁고 오르막과 내리막이 교차되어 있어서 속도를 낼려고 해도 낼 수가 없어서다.
그리고 간 곳이 Ruinas de s.paub이다. 교회인데 화재가 나는 바람에 결국 벽만 남아 있단다. 3시간만에 다 타버렸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어서 붐볐다. 케니가 사진 찍기 가장 좋은 포인트를 가르쳐주서 사람들 속에서 무사히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교회 앞부분에는 동상이 하나 있는데 주로 엽서 같은 사진이 나온다고 한다. 이 동상의 의미는 우정을 상징한다고 한다.

의외로 기대를 안 하던 마카오에 볼 거리가 많은 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는 김대건 동상이 있는 공원으로 가기로 했다. 한국인들은 오면 방문한다고 했다.

광장의 입구에서 사진 한 컷...주로 노란색과 흰색의 건물이 많다. 전등이 많은데 낮에 볼 때는 사실 지저분해 보이긴 한다. 아마 밤에 봤다면 멋진 풍경이 되었겠지만.

책을 봤을 땐 여기서 여유롭게 커피 한 잔을 즐기고 하고 싶었지만 날씨도 안 좋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도저히 한가롭게 밖에서 커피 마실 수 있는 여건은 아니었다. 맥도날드와 스타벅스는 있었지만.
맥도날드가 중국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한 컷...

광장에 멋진 교회가 있어서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했다. 마카오의 길은 좁아서 안전벨트가 필요 없단다. 좁고 오르막과 내리막이 교차되어 있어서 속도를 낼려고 해도 낼 수가 없어서다.
그리고 간 곳이 Ruinas de s.paub이다. 교회인데 화재가 나는 바람에 결국 벽만 남아 있단다. 3시간만에 다 타버렸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어서 붐볐다. 케니가 사진 찍기 가장 좋은 포인트를 가르쳐주서 사람들 속에서 무사히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교회 앞부분에는 동상이 하나 있는데 주로 엽서 같은 사진이 나온다고 한다. 이 동상의 의미는 우정을 상징한다고 한다.

의외로 기대를 안 하던 마카오에 볼 거리가 많은 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는 김대건 동상이 있는 공원으로 가기로 했다. 한국인들은 오면 방문한다고 했다.
# by | 2005/02/12 17:47 | └홍콩 대만 마카오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마 홍콩은 사는 곳이라서 벌써 익숙해져서 그런가봐요.
홍콩은 좀 시끄럽고 도회적인 느낌이라면 마카오는 조용해서 덜 도회적인 느낌도 들구요.
분위기도 좀 다르구요.
단지 마카오는 정보가 부족해서 다니는 것이 좀 쉽지가 않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