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 2009/10/28 22:00
화장품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지만 아직 한 개에 10만원 넘어가는 제품을 사용해본 적은 없다. 너무 비싼 제품은 부담스러워서 적당히 지갑 사정에 맞추어 화장품을 구입했다. 그런데 저번 달부터 얼굴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관리실에서 관리를 받아볼까 진지하게 고민을 했다. 하지만 시간이 맞지 않고 아무 관리실이나 가서 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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