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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마라톤 2년차, 독립생활 다이어리, 전진하는 날도 하지 않는 날도, 혼자일 것 행복할 것

  원래 한 권씩 리뷰를 썼었는데 육아에 지쳐서 애 재우다 같이 자거나 동동거려서 블로그에 글 쓸 시간이 없어서 몰아서 쓰기로 결정했다. 시간이 지나니 내가 어떤 책을 읽었는지도 가물거리려고 한다. 7. 마라톤 2년차 - 다카키 나오코 들썩들썩 근질근질 읽으면 달리고 싫어지는  출판사 : 살림  다카...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 - 마스다 미리

출판사 : 이봄 좋아하는 드라마도 온전히 보기 힘들지만 그래도 책이라도 잠깐 보면 스트레스라도 풀릴 것 같아서 도서관에 다녀왔다. 소설류보다는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스다 미리 책을 빌려왔다.  마스다 미리하면 여자 이야기를 주로 쓰는 이미지인데 서점 직원인 쓰치다씨의 이야기였다. 싱글남에 서점에서 일하는 남자. 하루하루 열...

수짱의 연애 - 마스다 미리

 출판사 : 이룸 마스다 미리 베스트 컬렉션에 있는 수짱 이야기다. 영화에서도 전에 봤던 수짱 시리즈에서도 카페에서 일하던 수짱이 익숙했는데 카페를 그만두고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수짱의 이야기다. 어린이집에서도 음식을 만든다. 어린아이와 잘 안 어울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읽어보니 또 어울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맛있게 만들었으니 잘...

아무래도 싫은 사람 - 마스다 미리

출판사 : 이봄 아무래도 싫은 사람 제목이 끌려서 보게 되었다. 카페 점장이 된 수짱과 수짱의 사촌 동생 아카네짱의 이야기가 나온다. 수짱은 점장이 되면서 여러 가지 상황에 닥친다. 직급이 올라간다는 것은 만나야 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신경써야 하는 것도 느는 것을 의미한다. 수짱도 그랬다. 알바들 사정을 고려해서 스케줄 짜고 해야 하는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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