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나름대로의 맛집
- 2009/10/21 20:31
약속 시간이 조금 늦어지는 바람에 점심 식사가 애매한 날이 있었다. 뭔가 거하게 먹긴 그렇고 그렇다고 안 먹자는 허전해서 일단 눈앞에 보이는 미스터 도넛으로 들어갔다. 던킨처럼 베이글 같은 것이 없나 하고 살펴 봤는데 눈에 도넛 외에는 보이는 것이 없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허브 갈릭 샌드위치!! 일단 주문이 가능하냐고 하니 물어본다고 직원이 ...
- 일상사
- 2009/03/30 18:47
1. 컴퓨터를 포맷하고 나니 확실히 상태가 좋아졌다. 포맷을 해야 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미뤘더니 컴퓨터가 태업을 하는 바람에 주말 내내 컴퓨터를 부여 잡고 있었다. 좀 바뀐 스타일에 적응을 못하고 있는 중. 왠만한 것은 C 드라이브에 설치를 하지 않았는데 디카 관련 프로그램과 mp3 관련 프로그램은 C에 설치해놔서 다시 설치해야 한다.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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