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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화장품 공병

  어린이집 방학이 끝나서 기쁜 마음으로 쓰는 포스팅!! 여름이라 그런지 공병이 많이 나왔다. 일리 토탈에이징케어 탄력 자태크림. 이제는 단종되었고 나는 드디어 다 비워냈다. 그냥 딱 평균치의 제품이다. 케이스가 단지형이라서 좀 불편했다. 그리고 알갱이를 잘 문지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단점이 있다.   바비브라운 아이...

방물 일기

 뭐라고 제목 달기가 애매해서 그냥 붙여봤다.  수면 양말은 필수품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양말을 답답해하는 관계로 장시간 신고 있지를 못한다. 수면 양말을 신고 있다가 발이 따뜻해지면 좀 있다가 이내 벗어버리고 또 시간이 지나서 발끝이 차다 싶으면 신고 하기를 반복했다. 아무래도 덧신 스타일이 편할 것 같았다. 덧신은 옛날 할머니가 ...

2011년 10월 화장품 공병샷

 월말이 와서 화장품 공병 사진을 찍었다. 이번에는 색조 화장품 공병이 있어서 나름 뿌듯하다. 바비브라운 페탈. 유명한 립글로스라 설명이 필요 없을 듯. 단정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에 좋다. 바비의 단점은 솔이라는 것. 그리고 마지막쯤 되면 립글로스가 끈적거려서 저기서 꿈쩍도 안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립글로스 치곤 색깔이 ...

2010년 7월 화장품 공병샷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공병들 사진을 찍었다. 생각보다는 공병이 많이 나와서 놀랐다. 일단 기초 제품. 미샤 올어라운드 세이프 블럭. 자외선 차단 지수가 27 밖에 되지 않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끈적임이 없어서 바디용 선블럭으로 몇 통을 비워냈다. 지난 7월 미샤 빅 세일 때 이 제품을 또 구입해서 지금 현재도 구입했다. 차단 지수...

[바비 브라운] Conditioning brush cleanser

 1월에 홍콩 여행 가면서 장만한 바비 브라운의 브러시 클렌저다. mac 제품을 쓰다가 가격이 비싸서 바닐라코의 브러시 클렌저를 사용했었다. 하지만 이것도 은근히 헤퍼서 금방 줄어 들었다. 그러다가 바비 브라운에선 젤 타입의 클렌저가 나와서 은근히 오래 쓴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바비가 좀 가격대가 있어서 고민하다가 홍콩 여행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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