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나름대로의 맛집
- 2009/10/21 20:31
약속 시간이 조금 늦어지는 바람에 점심 식사가 애매한 날이 있었다. 뭔가 거하게 먹긴 그렇고 그렇다고 안 먹자는 허전해서 일단 눈앞에 보이는 미스터 도넛으로 들어갔다. 던킨처럼 베이글 같은 것이 없나 하고 살펴 봤는데 눈에 도넛 외에는 보이는 것이 없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허브 갈릭 샌드위치!! 일단 주문이 가능하냐고 하니 물어본다고 직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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