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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되었던 드라마들

 아버지가 병원에 처음 입원했을 때만 해도 이렇게 장기전이 될 줄 몰랐었다. 8월 첫날부터 지금까지 계속 병원 생활 중이다. 그래서 시간에 쫓기고 일에 치이고 체력이 간당간당했다. 정말 체력이 안 되어서 미칠 것 같은데 스트레스 풀 방법이 없었다. 그러다가 짧은 일드를 보면서 조금 스트레스를 풀었다. 1. 키치죠지만이 살고 싶은 거리입니까?&n...

상반기에 봤던 일드

  육아 퇴근하고 일드 한 편 보는 것이 최근에 가장 큰 재미인 것 같다. 그나마 보다가 울면 달려가서 재워야 하지만 그래도 챙겨 보긴 한다.1. crisis 공안 기동 수사대 특수반 오구리 슌과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나온다는 것을 알고 나서 본방 사수했던 드라마다. 오구리 슌은 멋지지만 수염은 좀 안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오구리 슌도 ...

2016년 4분기에 본 일드들

  어쩌다 보니 채널 J에서 하는 4분기 일드를 보게 되었다. 밤에 드라이하면서 보면 딱 좋았는데 이제 다 끝나고 새 시즌 드라마가 시작하지 않아서 많이 아쉽다.1.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코노 에츠코 제목이 너무 길다. 이시하라 사토미 주연 드라마다. 이시하라 사토미 예쁘다고 생각은 했고 드라마도 여기저기 나왔는데 이시하라 사토미 ...

[강추] 중쇄를 찍자

주연 : 쿠로키 하루, 오다기리 죠, 마츠시게 유타카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 내게 실망을 줬는데 그 아쉬움을 달래준 드라마가 중쇄를 찍자였다. 새끼곰이라고 불리는 여자주인공. 유도를 하다가 다쳐서 더 이상 운동을 할 수 없게 되고 취직 면접도 실패를 거듭한다. 그러다가 주간 바이브스가 있는 만화업계에 면접을 보고 들어간다. 그리고 편집자의 길에...

[일드] 99.9 형사 전문 변호사, 위장부부

1. 99.9 형사 전문 변호사 : 마츠모토 준, 카가와 테루유키, 에이쿠라 나나 오랜만에 본 마츠 준의 드라마다. 마츠 준 드라마 챙겨 보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즘 일드가 시들한 관계로 안 보긴 했었다. 그러다가 우연잖게 봤는데 예전의 날렵함이 얼굴에서 나오는 것 같아서 보기 시작했다. 형사 전문 변호사는 그다지 인기가 없어 보이긴 했다. 일...

[일드] 어른 여자, 책장식당,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1. 어른 여자 주연 : 시노하라 료코, 에구치 요스케, 키치세 미치코, 타니하라 쇼스케, 스즈키 사와 나이를 먹어도 젊어 보이는 여성을 일컬는 말로 여자로서의 행복을 포기하지 않는 여자들의 이야기다. 아키는 40대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연애 관련 어플을 만드는 부서에서 일한다. 예전에 드라마 작가로 잘 나갔고 지금은 소설을 쓰고 있는 ...

마음에 들었던 일드 3편

 1. 먹고 자는 두 사람 함께 사는 두 사람 : 총 8부작  원작이 만화인데 재밌게 봤다. 사귄지 10년 차, 동거 8년 차 커플의 이야기다. 연인 이상 부부 미만이라고 나오는데 보면서 공감했다. 카네코 노부아키(남자 주연: 극중 이름 논짱)은 이 드라마에서 처음 봤다. 리츠코를 연기했던 코니시 미나미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나름 귀여...

4월에 본 일드 2편

1. 츠루카메 조산원 -남쪽 섬으로부터-  출연 : 나카 리이사 , 나카오 아키요시총 8부작 (2012년 방송됨) 달팽이 식당의 오가와 이토 책을 한동안 꽤 많이 읽었다. 트리 하우스라고 불리는 책을 원작으로 해서 나온 것이 이 드라마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각색을 많이 해서 트리하우스와 느낌이 다르긴 한데 원작도 좋고 드라마도...

일드 감상기

1. MOZU 1 때까치 우는 밤 니시지마 히데토시가 나와서 봤다. 더블 페이스에 이어서 카가와 테루유키와 콤비로 나왔다. 공안 출신 형사인 니시지마는 폭탄 사건으로 인해서 아내를 잃고 만다. 그 사건을 추적하는 니시지마. 그냥 아내가 왜 죽었는지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어한다. 카가와 테루유키는 경찰로서 저 사건을 수사한다. 자기가 싫어하는 공...

일드 3편 감상기

1. 어젯밤 카레 내일 빵 소설 먼저 읽고 드라마를 봤다. 개인적으로 소설보다 드라마가 훨씬 좋았다. 드라마 수박을 만든 부부가 쓴 소설이라고 하더니 따뜻한 느낌이 든다. 잔잔하기도 하고. 설정이야 일본 드라마틱한 설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보기 딱 좋은 드라마. 확 몰아서 보기에 딱이었다. 소설에서 나온 등장 인물의 에피소드를 조금 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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